지역이슈

2025년 5월 26일

중앙아시아의 신권위주의, 정당성을 외주화하다

중앙아시아의 신권위주의, 정당성을 외주화하다 세계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인 남아시아에는 전 세계 인구의 4분의 1가량이 거주하고 있다. 이 글에서 다루고자 하는 ‘민주주의’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사람들이 […]
2025년 1월 20일

2025 전망: 중앙아시아의 주요 이슈

2025 전망: 중앙아시아의 주요 이슈 2025년은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가 중첩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 중앙아시아는 경제발전과 성장, 지역통합과 연결성 강화의 기회를 맞이하면서도 지정학적 […]
2024년 12월 31일

중앙아시아 국경 분쟁의 해결 방안 모색

중앙아시아 국경 분쟁의 해결 방안 모색 1991년 중앙아 5개국이 소련으로부터 독립하자 급선무는 국경선을 조기에 획정하는 것이었다. 지난 30년간 협상한 결과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은 국경선을 획정하였으나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
2024년 12월 23일

2024년 아시아 회고: 중앙아시아의 2024년

2024년 아시아 회고: 중앙아시아의 2024년 2024년 중앙아시아는 정치적 갈등과 새로운 경제적 기회, 그리고 지역 협력의 진전을 동시에 경험했다. 권위주의 강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국경 문제 해결을 […]
2024년 11월 25일

미국 대선과 중앙아시아: 트럼프의 재선이 가져올 지역 질서의 변화

미국 대선과 중앙아시아: 트럼프의 재선이 가져올 지역 질서의 변화 도널드 트럼프의 재선으로 중앙아시아 지역 질서가 실용주의적 방향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보다 경제적 실익과 중국 견제에 […]
2024년 9월 24일

지금, 영화로 만나는 중앙아시아

지금, 영화로 만나는 중앙아시아 이 글에서는 2000년대 이후 공개된 중앙아시아 영화 중 필자가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작품들을 선별하여 소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영화 제작이 금지되었던 투르크메니스탄을 제외한 중앙아시아 […]
2024년 9월 24일

“어딘가”로 향하는 고려인들의 여정: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영화에 나타나는 정체성과 소속감

“어딘가”로 향하는 고려인들의 여정: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영화에 나타나는 정체성과 소속감 고려인은 소련 시기의 한인 디아스포라로, 여러 역사적 이유로 인해 19세기 한반도에서 러시아 극동으로 이주한 뒤 스탈린에 […]
2024년 3월 29일

중앙아시아 고려인 장례문화에 나타난 ‘전통의 고수’와 ‘동화’ 사이의 혼종성

중앙아시아 고려인 장례문화에 나타난 ‘전통의 고수’와 ‘동화’ 사이의 혼종성 고려인들은 일반적으로 민족정체성 형성의 중요한 요소로 여겨지는 전통 종교와 언어를 소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강한 민족정체성을 유지해 […]
2023년 12월 19일

러·우 전쟁이 중앙아시아의 대외교역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

러·우 전쟁이 중앙아시아의 대외교역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 서구 국가들의 러시아에 대한 경제제재 이후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타국 상품의 우회수출 통로가 되면서 큰 호황을 맞고 있다.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