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센터

2020년 3월 15일

포스트소비에트 국가정체성 구축 프레임과 세계화의 교차로에 선 “카자흐스탄 청년세대”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웹진, 『다양성+아시아』 8호 이 글은 구소련체제 붕괴 후 카자흐스탄이 새로운 국가·민족 정체성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에서 형성된 이른바 ‘나자르바예프 세대’로 일컬어지는 청년세대의 특징을 고찰한다. 또한 […]
2020년 1월 17일

중앙아시아의 과거, 현재, 미래

일시: 2020년 1월 17일(금) 14:00-15:30 장소: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국제회의실(303호)
2019년 12월 15일

유라시아 교통물류의 허브로 발돋움하는 아제르바이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웹진, 『다양성+아시아』 7호 코카서스 남부, 카스피해 서안에 위치한 아제르바이잔은 19세기 중반 세계 최초로 유전이 개발된 곳이다. 현재 석유가스를 비롯한 에너지산업은 아제르바이잔의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
2019년 12월 15일

코카서스 오일 러시, 아제르바이잔 바쿠 유전과 노벨 가문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웹진, 『다양성+아시아』 7호   우리는 흔히 ‘노벨’하면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고 노벨상을 제정한 알프레드 노벨을 떠올린다. 그러나 노벨 가문은 스웨덴에서 러시아로 이주한 뒤, 기계와 무기 생산부터 […]
2019년 9월 15일

영화 속에 재현된 중앙아시아 이주노동자의 정체성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웹진, 『다양성+아시아』 6호 체제 선전영화가 전부였던 중앙아시아에 영화 예술의 맹아가 움트기 시작한 것은 모스크바와 레닌그라드(現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영화스튜디오들이 2차 세계대전의 참화를 피해 알마티를 비롯한 타슈켄트, […]
2019년 9월 15일

중앙아시아에서 러시아와 중국의 경제적 이해관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웹진, 『다양성+아시아』 6호 러시아는 중앙아시아 지역을 소비에트 붕괴 이전에는 계획주의 경제시스템의 일부로, 독립 이후에도 대외적으로 최우선적인 협력의 대상으로 삼아왔다. 현재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러시아로부터 직접투자, […]
2019년 6월 22일

중앙아시아의 강소국: 투르크메니스탄의 부상과 한국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웹진, 『다양성+아시아』 5호 소련 해체 직후 중앙아시아의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독립국가의 형태로 국제사회에 깃발을 올린 투르크메니스탄은 ‘천연가스의 부국’이라는 고정적 이미지 외에는 국제사회에 거의 알려지지 […]
2019년 6월 15일

포스트 나자르바예프 시대의 개막? 갈림길에 선 카자흐스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웹진, 『다양성+아시아』 5호 1990년 카자흐스탄 국가 탄생이래 대통령으로 군림해온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가 2019년 3월 19일 갑작스러운 사임을 발표했다. 시민들이 놀란 가슴을 다스릴 겨를도 없이, 사임 […]
2019년 4월 2일

[브라운백 세미나] 중앙아시아, 이주의 교차로

일시: 2019년 4월 2일(화) 12:00-13:00 장소: 아시아스퀘어 (아시아연구소 3층) 1990년대 탈 소비에트 공간에서 발생한 근본적인 정치, 사회, 경제적 변화는 중앙아시아인들의 삶에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켰고, 이에 따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