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센터

2024년 7월 10일

중앙아시아센터 이주난민연구단 제5회 난민교육프로그램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 이주·난민연구단은 7월 10일 이탁건 UNHCR 법무담당관(변호사)을 초청하여 “한국 난민인정 절차와 국제 난민 협약 준수: 이해와 실천”이라는 제목으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행사는 사회자 […]
2024년 6월 17일

2024년 봄 우크라이나에서 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현황과 대응전략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 이주난민연구단과 HK+ 메가아시아연구사업단은 6월 17일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를 초빙해 ‘2024년 봄 우크라이나에서 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현황과 대응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
2024년 6월 3일

2024년도 5월호: “디아스포라가 미래다”

“디아스포라가 미래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 이주난민연구단과 아시아이주센터, HK+메가아시아연구사업단은 5월 16일 영화 <헤르니모>의 제작자 전후석 감독을 초빙해 “디아스포라가 미래다”라는 제목으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저자의 한인 디아스포라로서의 정체성 […]
2024년 6월 3일

2024년도 5월호: “치타공 언덕 바르기, 한국을 날다” 방글라데시에서 한국으로 이어지는 저항의 꿈

“치타공 언덕 바르기, 한국을 날다” 방글라데시에서 한국으로 이어지는 저항의 꿈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 이주난민연구단은 4월 24일 방글라데시 출신 운동가로 <치타공 언덕 바르기, 한국은 날다> 저자인 […]
2024년 6월 3일

2024년도 5월호: 러시아의 난민 인정 현황

러시아의 난민 인정 현황 슬랩첸코 바딤(아시아연구소) 1992년 10월 13일, 러시아는 난민 지위에 관한 협약에 가입했다. 이는 자국을 떠나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 외국인을 받아들일 국제적 의무를 러시아가 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
2024년 6월 3일

2024년도 5월호: 반난민 정서와 강제 추방 사이에 놓인 레바논의 시리아 난민

반난민 정서와 강제 추방 사이에 놓인 레바논의 시리아 난민 황의현(아시아연구소) 인구 600만 명인 레바논에는 UN난민기구(UNHCR)에 등록된 난민 약 80만 명 외에도 등록되지 않은 난민까지 합치면 최대 200만 명의 시리아인이 머무르는 […]
2024년 1월 25일

2023년도 12월호: 2023, 서아시아 난민에게 가혹했던 해

국가별 시리아 난민 수 2023, 서아시아 난민에게 가혹했던 해 황의현(아시아연구소) <튀르키예와 시리아> 2023년은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팔레스타인 난민들에게 가혹했던 한 해였다. 시리아 난민 약 350만 명이 머무르고 있는 튀르키예에서 2023년 2월 발생한 지진은 특히 […]
2024년 1월 25일

2023년도 12월호: 2023년 폴란드를 떠나는 우크라이나 난민들

출처: EUROSTAT   2023년 폴란드를 떠나는 우크라이나 난민들 최아영(아시아연구소) 2022년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약 1700만명의 우크라이나인들이 난민이 되어 국경을 넘었다. 그중에서 우크라이나–폴란드 국경을 넘어온 우크라이나 난민의 수는 […]
2024년 1월 25일

2023년도 12월호: 한국의 법무부 난민통계로 보는 2023년도 한국의 난민 현황

출처: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월보(2023년 11월호)  한국의 법무부 난민통계로 보는 2023년도 한국의 난민 현황 박상희(아시아연구소) 법무부의 2023년 11월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월보에 따르면,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난민신청(1차)은 17,227건이고, 이의신청은 4,806건이다. 2022년 난민신청(1차)이 11,539건, 이의신청은 3,749건인 것과 비교했을 때,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난민신청은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