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 이주·난민연구단은 2026년 1월 13일 빅토리아 필리포바 러시아과학원 시베리아지부 북방 소수민족 인문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을 초빙해 영구동토 지역의 기후변화에 관한 최신 연구 소개를 한 후 영구동토층 해빙 및 생활 방식에 대한 재인식으로 인한 이주 증가 가능성을 검토했다. 그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 경험 및 성공적 대응 실천 사례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